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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삼영
국내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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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삼영
국내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곁에 있는 이의 마음이 무척이나 힘들어 보이면 가끔은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를 때가 있어요. 그럴 땐 조용히 안아 주세요. 손을 꼭 잡거나, 등을 다정히 토닥이는 것도 좋아요. 고요한 온기는 마음 깊이 스며들거든요. 그런 감정의 울림이 누군가에게 닿길 바라며 이야기를 만들어요. 쓰고 그린 책으로 《엄마들은 다 그래》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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