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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파일

이재용
Lee Jae-Yong
감독/출연진
출생
1965년 출생
출생지
대전
직업
각본가, 감독, 편집
데뷔작
정사(1998)|감독
작가이미지
이재용
감독/출연진
1990년 한국외국어대학교 터키어과를 졸업하고, 91년 영화 아카데미를 7기로 졸업했다. 변혁과 공동으로 연출한 단편 <호모 비디오쿠스>가 끌레르몽페랑 영화제 심사위원상, 비평가 대상을 비롯 샌프란스시코 영화제 대상을 수상하면서 실력을 인정받았다. 그외 단편 <유전>(90), <어머니의 여름>(90), <거울속의 시간>(90), <호모 비디오쿠스>(90)가 있다. 1998년 연출한 첫 장편영화 <정사>가 단아한 화면의 영상미와 절제된 대사로 호평을 받았고 2000년 본격 한, 일 합작영화인 <순애보>를 연출했다. 2003년 <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2003)로 금기시되어온 소재를 유려한 영상으로 창조해냈다는 평을 얻었으며, 동명의 인터넷 만화를 원작으로 하는 <다세포 소녀>에서는 고정관념을 깨는 연출력을 선보인다.

[필모그라피]
《호모 비디오쿠스》 (1991년) 감독, 각본
《정사》 (1998년) 감독
《순애보》 (2000년) 감독, 각본
《스캔들 - 조선남녀상열지사 》 (2003년) 감독, 각본
《사랑의 기쁨》 (2004년) 감독
《다세포 소녀》 (2006년) 감독, 각본
《귀향》 (2008년) 감독
《여배우들》 (2009년) 감독, 각본

감독/출연진의 전체작품

감독/출연진의 추천

  • 다른 사람의 아픔에 공감하지 못한다는 것은 얼마나 불행한 일인가? 손원평 작가의 『아몬드』는 타인과 관계 맺고 슬픔에 공감하며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탁월하게 묘사한다. 몸이 자라는 만큼 마음도 함께 자라던 시절, 그 시간을 함께 보낸 주인공 ‘나’와 ‘곤’의 이야기. 그들이 만나 ‘친구’라는 이름이 붙기까지 보내 온 몇 해의 계절을 떠올리면, 책을 덮고 나서도 코끝에 처연하고 시린 기운이 전해지는 것만 같다.
  • 다른 사람의 아픔에 공감하지 못한다는 것은 얼마나 불행한 일인가? 손원평 작가의 『아몬드』는 타인과 관계 맺고 슬픔에 공감하며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탁월하게 묘사한다. 몸이 자라는 만큼 마음도 함께 자라던 시절, 그 시간을 함께 보낸 주인공 ‘나’와 ‘곤’의 이야기. 그들이 만나 ‘친구’라는 이름이 붙기까지 보내 온 몇 해의 계절을 떠올리면, 책을 덮고 나서도 코끝에 처연하고 시린 기운이 전해지는 것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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