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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빈
감독/출연진
출생
1987년 01월 03일
직업
배우
작가이미지
김옥빈
감독/출연진
2005년 〈여고괴담 4〉에서 알 수 없는 그림자에 살해를 당한 채 목소리만 남아 학교를 떠도는 영언 역으로 첫 영화에 데뷔했다. 이후 <오버 더 레인보우><안녕하세요 하느님!><쩐의 전쟁><1724 가방난동사건><여배우들><고지전><시체가 돌아왔다><소수의견><열한시><칼과 꽃><1급 기밀><악녀> 등 다양한 장르에 출연하며 개성있는 캐릭터를 보여줬고, 2009년 박찬욱 감독의 <박쥐>로 장르물을 심사대상으로 하는 시체스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 2014년 <유나의 거리>로 3회 아시아태평양스타 어워즈에서 장편드라마 부문 여자우수상을 수상하였다.

감독/출연진의 전체작품

감독/출연진의 추천

  • 2시간 반 거리의 블라디보스토크, 유럽의 이국적 풍경을 느낄 수 있는 곳이 이렇게나 가까운 곳에 있었다니. 짧은 비행시간에 지치는 일 없이 거리를 활보할 수 있었고 또 다른 동해바다를 볼 수 있었어요. 해양도시답게 킹크래브도 유명해요. 안 먹으시면 후회할 겁니다. 커피를 들고 현숙 언니와 거닐었던 아르바트 거리가 생각나네요. 모두 행복한 추억 쌓고 오시길 바라요.

감독/출연진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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