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4년생, 安徽靈璧 출신. 작가이자 기자이며 중국작가협회 회원이다. 자호는 ‘수 신관주(搜神館主)’이다. 요괴를 탐닉하듯 좋아하고, 야사(野史)와 필기문(筆記), 민간 괴담을 즐기며, 강호를 유랑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기이한 이야기와 괴이한 담론을 쓰는 작가다. 출간 작품으로 『赤焰蒼雲』(2016), 『伽藍秘錄』(2016), 『中國妖怪故事(全集)』, 『講了 久?久的中國妖怪故事』1.2(2022, 2023), 『怪·長安妖怪事記』(2022) 등이 있다. 이중 『講了?久?久的中國妖怪故事』1.2는 러시아어와 베트남어로 번역 출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