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 소설을 다루는 작가였으나 왜곡된 역사가 많다는 사실을 인식하면서 역사를 전문으로 하는 작가가 됨. 우연찮게 접하게 된 TV의 다큐멘터리를 보고 구한말 치욕의 역사, 무능한 왕으로만 인식했던 고종의 행적에 흥미를 느껴 심도 있게 공부하고 조사하다 집필하기에 이르렀다. 고종에 관련해 연구하는 학자들에게 내용을 검증받았고, 바른 역사를 제대로 알리고픈 마음이 생겼다. 앞으로도 역사 바로 세우기에 작은 정성을 다하고자 한다. 성균관대학교 국어교육석사, 건국대학교대학원 고전문학 박사과정 중이다. 소설 《천년불사의 꿈》, 웹소설 《수라간쉐프》, 영화 시나리오 〈형제복지원〉 등 다양한 장르·다수의 작품이 있다. 민족중흥회 홍보대사, 황실문화원 홍보대사, (사)한국영화기획프로듀서협회 이사, 글로벌항공우주산업학회 이사 등에도 적극적으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