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 대학교 무용학과를 졸업하고, 숙명여자대학교 전통예술대학원 전통무용학과를 중퇴하였다. 심미경 무용학원을 운영하였으며, 2002년 “청소년을 위한 무용 축제”를 기획하였으며, 2018년 “춤 가을 빛에 물들다” 발표회를 가졌으며. 현재 인천과 경기도의 평생교육 기관에서 무용 관련 강의를 하고 있다. 현재는 한국무용치료협회를 설립하여 해피댄스, 힐링댄스, 요가댄스, 큐티탠스 등의 댄스 프로그램을 창안하여 보급하고 있으며, 무용심리 프로그램을 개발하면서 후학들을 길러내고 있다. 저서로는 『무용치료의 이론과 실제』, 『인생을 행복하게 하는 해피댄스』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