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5년생. 1970년 게이오기학대학 대학원 법학 연구과 석사과정 종료 후 같은 해 법무성 입성 후 도쿄 입국관리국장 등을 역임하여 2005년 3월 퇴직하였다. 같은 해 8월에 외국인 정책 연구소(현재의 이민정책 연구소)를 설립하였으며, 법무성 재직 시부터 현재까지 재일조선인의 처우, 인구감소사회의 이민정책의 본연의 자세 등 일관되게 이민정책의 입안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최근 50년간 1,000만 명의 이민을 받아들이는 '일본형 이민국가구상', 전 인류가 평화 공존하는 '인류공동체 구상'을 제창하고 있다. 현재는 일반사단법인 「이민정책 연구소 소장」으로 활동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