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카카오페이증권에서 계량분석, ETF, 전략 애널리스트로 근무하였다. 2008년 대학생 시절부터 주식시장에 뛰어들었다. 애널리스트 시절에는 주주 행동주의와 계량적 운용 방법론 등에 대한 보고서를 작성하였으며 2020년 상반기 한국경제신문 선정 베스트 애널리스트 ETF부문 2위에 올랐다. 현대자산운용에서는 EMP, 코스닥벤처펀드 등을 운용하였고 국내 최초의 R&D ETF인 ‘현대UNICORN R&D ETF’를 기획·출시하여 운용하였다. 현재 네이버 프리미엄 「Pluto Research」를 운영하고 있다. 주요 번역서로는 『소음과 투자』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