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부터 중·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현직 영어교사이다. 엄마가 된 후, 영어는 듣기와 습득이 먼저라는 믿음으로 아이에게 꾸준히 영어 환경을 조성해 왔고 그 결과 영어로 자유롭게 표현하는 일곱 살 아이를 키우고 있다. 많은 부모들이 아이에게 영어를 어떻게 시작하고 노출해야 할지 고민한다. 그래서 실제 아이와 함께하는 영어 노출 과정과 효과적인 실천법을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누고 있다. 『아이의 영어 환경은 집에서 시작된다』 에는 교사이자 엄마로서 직접 실천하며 경험한 살아 있는 영어 환경 조성법이 담겨 있다. 아이들이 영어를 즐겁게 받아들이고, 자연스럽게 실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구체적인 노하우와 실질적인 전략을 공개한다. 영어가 단순히 점수를 위한 공부가 아니라, 아이가 세상과 소통하며 성장할 수 있는 도구임을 함께 경험하게 되길 바란다. 저서로는 『아이의 영어 환경은 집에서 시작된다』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