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년 중앙일보 신인문학상, 199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당선. 시집 『바람의 지문』, 『석비에도 검버섯이』, 『미호천 일기』, 『내게로 스며들어』, 『시침을 밀고 가면』, 동시조집 『해님이 감기 걸려서』. 충북시조시인협회, 진천문인협회, 포석기념사업회, 포석문학회장 역임. 한국시조시인협회, 오늘의시조시인회의 이사 역임. 사)한국문인협회 제26대 평생교육 운영위원, 사)한국문인협회 제27대 이사, 사)한국시낭송가협회 운영위원, 진천군법원 민사조정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