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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경
국내작가 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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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경
국내작가 문학가
내 이름의 영은 <편안할 녕>이다.
‘寧’? 지붕 아래 마음과 그릇이 놓인 한자.
따뜻한 집, 채워진 식탁, 고요한 마음이 있는 풍경.
그 이름처럼, 나는 평온한 삶을 지향한다.
몸과 마음이 자유롭고, 내면이 숨 쉴 수 있는 하루.
소란한 세상 속에서도 나만의 낭만을 지켜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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