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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국내작가 가정/건강/취미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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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국내작가 가정/건강/취미 저자
AI와 스마트폰 시대, 아이들의 뇌가 짧고 자극적인 콘텐츠에 길들여지면서 문해력의 위기가 현실이 되고 있다. 책 한 권을 끝까지 읽지 못하고, 긴 글을 이해하지 못하며, 자기 생각을 글로 표현하지 못하는 모습은 학부모와 교사가 가장 두려워하는 장면이다.

《대치동 1% 아이들은 종이신문을 읽습니다》는 그 해법을 종이신문과 영자뉴스 읽기에서 찾는다. 종이신문은 매일 쏟아지는 지식을 정리해 보여주는 ‘지식의 지도’이자 매일 읽는 또 한 권의 책이다. 정치·경제·사회·문화를 한눈에 조망하는 과정 속에서 아이들은 단순한 정보 습득을 넘어 집중력·사고력·문제 해결력을 동시에 키운다. 짧은 영상에 약화된 뇌의 근육을 종이신문이 다시 단련시키는 것이다. 이 과정을 거친 아이들은 단순히 국어, 영어 시험을 잘 보는 수준을 넘어, 글로벌 상위 1%처럼 사고하고 표현하는 능력을 갖춘다. 대치동 W영어학원 김정민 대표원장은 25년간 상위 1% 학생들을 지도하며 대치동식 SKY 커리큘럼을 설계해온 교육 전문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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