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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주 간디
해외작가 자연과학/공학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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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주 간디
해외작가 자연과학/공학 저자
라주는 아키텍트이자 컨설턴트, 저자, 교사로 전 세계의 컨퍼런스에서 정기적으로 초청받는 연사입니다. 그는 매사를 간단하게 유지해야 한다고 믿으며, 항상 ‘어떻게’보다는 ‘왜’를 이해하고 설명하는 접근 방식을 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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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추천

  • 각 분야에서 일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기가 무엇을 모르는지조차 모르는 ‘무지에 대한 무지’라는 불확실성과 마주한다.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를 때 사람은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지도조차 없이 낯선 땅을 어떻게 건너야 할까?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을 향해 나아가는 길, 곧 ‘프로그래머’에서 ‘엔지니어’로 의식적으로 옮겨가는 일도 오랫동안 비슷한 딜레마를 안겨왔다. 쏟아지는 유행어의 파도 속에서 방향을 잡아야 하고, 끊임없이 바뀌는 환경의 거친 물결을 헤쳐나가야 하며, 여기에 일터에서 커지는 AI의 영향력까지 마주해야 한다. 그래서 이 여정은 이제 막 시작한 사람에게도, 오래 일한 베테랑에게도 버겁게 느껴진다. 하지만 걱정할 필요는 없다. 네이트와 댄이 바로 그런 지도를 만들어뒀기 때문이다. 이 책은 사고방식을 엔지니어의 관점으로 바꾸는 데 필요한 기초를 차근차근 보여준다. 특정 기술을 다루는 책이 아니다. 오늘날처럼 거칠게 흔들리는 현업 환경에서 살아남는 데 그치지 않고 제대로 성장하게 해줄 역량을 다룬다
  • 마크와 닐이 또 해냈다. 베스트셀러였던 초판을 개정하고 확장한 2판은 현대적인 관점으로 최신 소프트웨어 아키텍처를 탐색하는 데 꼭 필요한 자료이다. 소프트웨어 아키텍처의 진정한 의미를 깊이 있게 이해하고 쓴 이 포괄적인 안내서는 트레이드오프 분석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시작한다. 그런 다음 다양한 아키텍처 스타일들을 살펴보는데, 각 스타일의 기반이 되는 철학을 깊이 파고들 뿐만 아니라 데이터 토폴로지와 팀 토폴로지도 상세히 논의한다. 어쩌다 아키텍트 역할을 맡게 된 사람이든, 기술을 더욱 연마하려는 노련한 베테랑이든, 이 책은 자신의 분야에서 탁월한 역량을 발휘하는 데 필요한 도구와 지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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