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이자 영화 제작자로, 그가 각본, 제작, 감독한 영화 〈클래스 액션 파크〉는 HBO Max에서 1위를 차지하며 큰 인기를 끌었고, 크리틱 초이스 다큐멘터리 어워드 후보에 올랐으며, 2021년 할리우드 비평가 협회 영화상에서 다큐멘터리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현재는 주요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개봉 예정인 영화와 프로 피클볼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감독하고 있다. 세스는 이전에 파퓰러 메카닉스 매거진의 기술 편집자이자 불룸버그 비지니스위크의 칼럼니스트로 활동했으며, 트래블 채널의 〈박물관의 미스터리〉 중 약 50개 에피소드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