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9년 카레를 시작으로 한국 식품 시장에 첫발을 내딛은 식품 브랜드. 이후 스프, 케챂, 마요네스, 3분 요리, 당면 등 시대를 대표하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오랜 시간 한국인의 일상 속 식탁을 지켜왔다. “보다 좋은 품질, 보다 높은 영양, 보다 앞선 식품”이라는 기준을 고수하며, ‘소비자가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맛’을 지켜온 덕분에 모두에게 사랑받는 식품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거창한 구호보다는 생활 속 작은 실천을 더 중요시해 온 오뚜기. 새로운 길을 고민하고, 작은 아이디어를 행동으로 옮기며 만들어 온 제품들은 한국인의 식문화를 조금씩 바꾸어 왔다. 덕분에 오뚜기의 신제품은 단순히 메뉴를 하나 더 늘린 것이 아니라, 생활 속에서 식탁을 더 편리하고 풍요롭게 만드는 전환점이 되었다. 오늘날 오뚜기는 한국을 넘어 세계 무대에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각국의 식문화와 취향을 존중하면서도 한국의 맛을 알리고, 누구나 자연스럽게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레시피를 개발해 세계인의 식탁으로 다가가고 있다. 더 좋은 맛과 품질, 그리고 한발 앞선 제안으로 우리의 식탁에 새로운 이야기를 더하며, 전 세계 사람들의 식생활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 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