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부터 과학에 관심이 많아 과학을 재미있게 가르쳐 주는 선생님이 되고 싶었습니다. 부산교육대학교를 졸업하고 울산에서 초등학교 교사로 근무하였고 한국교원대학교에서 지구과학교육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지금은 충청북도 탄소중립지원센터에서 일하며 사람들에게 기후 변화를 이해시켜, 함께 지구를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기후 변화에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지구를 아끼는 마음을 키워 나가기를 바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