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희 시인은 경북 구미(선산)에서 태어났다. 경남대·창원대 교육대학원 (교육학 석사)를 졸업했다. 1995년 《진해문학》으로 활동을 시작했으며, 2000년 《한국문인》 수필 신인상, 《한비문학》 동시 신인상으로 문단에 나왔다. 2004년 국방부, 해군장교(소령)로 전역했다. 시집 『우리 사랑 들꽃처럼』을 발간하며 시작 활동을 했다. 2004(3.2) 교육부, 경남혜림학교에 특수교사로 부임했다. 2005년 교육인적자원부장관 “교육현장체험수기 우수상” 2010년 창원시 “문화상”, 진해문인협회장·진해특수교육연구회 회장 활동 등을 했으며, 2023년 특수교사로 퇴임했다. 2024년 창원특례시 7회 큰창원 예술제 올해의 작가상(문학)을 수상했다. 그밖에 홍조근정훈장,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현재 한국문인·경남문인협회·경남시인협회 회원이며 진해문인협회 이사로서 들꽃연구와 저서 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시집으로 『우리 사랑 들꽃처럼』 『마음 밭에 꽃씨를 뿌리며』와 수필집 『얘들아, 정말 잘했어!』 『감정 서랍(공저)』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