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3년 출생. 침구사. 후지사와시 츠지도우에 위치한 침구원 <침구사 야마자키 아쓰코> 원장. 개업 이래 28년간 7만 명을 치료한 실적을 가지고 있다. 1997년부터 2000년까지 테니스 Fed컵 일본 대표팀 트레이너로 활약. 프로 테니스 선수인 호소키 유우코, 사와마쓰 나오코, 요시다 유카, 스기야마 아이 등의 오피셜 트레이너로서 해외 원정에 동행했다. 그 밖에 프로 라이프세이버 사토 후키코, 프로 보디보더 고이케 아오이, S급 경륜 선수 등 프로 스포츠 선수의 치료에도 참여했다. 자율신경실조증의 시술에는 정평이 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