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학교 미래융합경영학과 교수이자 탄소중립거버넌스 연구소장으로 인공지능 기반 탄소배출권 등급평가 및 가격 결정 모델을 개발하여 탄소중립 시대의 핵심적 의제인 배출권 시장의 신뢰성과 효율성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 탄소감축 전문기업 KCCTS의 자문교수로 활동하며, 글로벌 배출권 사업을 기획하였으며 탄소거래 서비스 플랫폼 표준화 로직 및 데이터 기반 Carbon Credit Pricing 연구를 공동으로 수행해 왔다. KAIST 박사학위 취득 이후 학계와 산업 현장을 넘나들며 빅데이터·AI 기반 실무형 연구 체계를 구축해 왔으며, 국내 대표 카쉐어링 기업과 함께 대중교통과의 연계성 및 도시 이동 수요 변화를 분석하는 데이터 기반 실증 연구를 수행했다. 또한 AI 기반 수요예측 및 배차 알고리즘 개발을 주도하여 모빌리티 분야의 탄소감축 효과를 검증하고 정책적 시사점으로 발전시켰다. 이 외에도 지역축제의 탄소발자국(Carbon Footprint)을 측정하고, 데이터 기반의 탄소 저감 전략을 제시하여 지속가능한 지역행사 운영 모델을 마련하는 데에도 앞장섰으며, 폐기물 재활용 수거체계를 위한 법 제도 검토 및 비용 효율적 수거체계 확보를 위한 실증연구도 수행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