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출생으로 성균관대학교에서 회계학, 동 대학원에서 재무관리를 전공했다. 졸업 후 지금까지 30년간 자산운용업에서 리서치와 주식운용 업무를 수행해왔다. 아웃도어 활동과 빈티지 오디오를 즐기며, 수년 전부터 고양이 세 마리의 집사로서 바쁘지만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
DB자산운용과 에셋플러스자산운용, 국내 최초로 역외 헤지펀드를 운용한 리캐피탈투자자문과 적립식 공모펀드 돌풍을 일으킨 칸서스자산운용을 거쳐 현재 2010년대 자문형 랩의 대표주자 케이원자산운용 주식운용본부장으로 재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