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liana Ramona Tomescu 박사는 캐나다 온타리오 심리학자 대학의 임상심리학자이다. 그녀는 루마니아 출신으로 Greenberg 박사의 지도하에 York University에서 임상심리학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정신역동, 인본주의, 정서중심치료 수련을 받았다. 심리치료과정 연구에 특별히 관심이 있으며 미국심리학회 제39분과(정신분석)의 학술상을 비롯해 다양한 학술상을 받았다. 대인관계 상처로 인한 우울증의 해결에서 정서, 특히 분노를 적응적이면서도 적절하게 표현하는 것의 역할을 깊이 연구하였다. 현재 그녀는 사설 상담소에서 일하고 있는데 기분, 불안, 적응과 스트레스 문제, 정서 조절 결여, 성격 장애를 지닌 성인 내담자들에게 심리치료와 종합 심리검사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