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대학교에서 수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에서 종교 교직을 이수했다. 초당대학교 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 석사를, Philippine Christian University 대학원에서 상담학 석사와 선교학 박사를 공부했다. 사단법인 한국독립교회 및 선교단체연합회(KAICAM)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고, Ten People 1518 Community Church(새벽이슬 교회)를 말씀으로 섬기고 있다. 중등학교 수학 교사와 교목을 거쳐 현재 교감으로서 27년째 일하고 있다.
저서로는 『신실한 사람들』, 『하루살이 일생』, 『자기비움과 채움』, 『사람다운 사람! 예수님!』, 『마태복음 설교집』, 『다시 믿음으로』가 있다.
일하지 않는 목사는 타락한다. 제 손으로 수고하여 땀흘려 노동하지 않는 목사는 변질된다. 목사는 시장 좌판의 천 원의 가치, 자영업자와 월급쟁이의 만 원의 가치를 직접 알아야 한다. 목사는 행함으로 보이는 믿음을 설교해야 한다. 예수님이 일하시니 반드시 목사도 일해야 한다. 양심과 위엄으로 스스로 깨어난 평범한 그리스도인들의 저항과 개혁을 꿈꾸며… ROS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