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 쓰던 논술 선생님, 통통쌤입니다. 초등학생 때부터 어린이신문 기자로 시작해 대학시절까지 꾸준히 학교 신문기자로 활동했고, 이후 다양한 사회문제를 연구하며 시야를 넓혔습니다. 현재는 어린이경제신문 교재 기획위원으로서 매주 논술지를 만들며, 다양한 수업을 통해 학생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제 교육의 목표는 학생들이 스스로 세상을 읽고 해석하는 힘을 기르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힘을 키워주는 가장 좋은 도구는 신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학생들이 신문을 통해 배경지식을 넓히고, 생각하고, 연결하고, 확장하는 모습을 지켜보며 큰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