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 위치한 요가원 ‘샨티비자’를 운영하고 있으며, 요가원 경영 컨설턴트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26년 넘게 요가를 지도하고 있으며 누적 지도 횟수는 8,500회를 넘는다. 한때 교통사고로 요가를 지속할 수 없는 위기를 겪었으나, 직접 부상을 회복한 경험을 바탕으로 아로마 메디컬 요가 프로그램 ‘통증 완화를 위한 요가’을 개발하였다. 또한, 요가 및 건강과 관련된 25개 이상의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 요가 수업을 하는 것 외에도 강사들을 양성하며 현실적이고 명확한 컨설팅을 통해 요가원 운영에 도움을 주고 있다. 몸과 마음의 건강과 일과 삶의 균형을 이루며 풍요로운 삶을 살아가는 요가 강사의 길을 널리 전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