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교육을 전공한 예장통합 군종목사(소령)입니다.
목사 안수 전부터 성경통독과 관련된 강의를 맡아 교육부서 수련회와 선교단체에서 섬겼으며,
임관 후에는 여러 군인교회를 순회하며 용사·간부·군인가족을 대상으로 성경공부와 강의를 인도해 왔습니다.
어린이 사역의 경험은 상대적으로 많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2025년 미국 연수 초기 정착 기간 동안, 자녀들이 주일학교 예배 참석이 어려워,
매일 가정에서 함께 묵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하나님께 무심하던 둘째 아이가 하나님을 향한 깊은 관심을 품게 되는
은혜로운 사건을 경험했습니다.
군인교회의 현실 속에서 ‘교육부서’는 종종 관심의 사각지대에 놓입니다.
부모의 사명에 따라 비자발적으로 헌신하게 되는 군자녀들 가운데는
교육부서가 없는 교회를 섬기기도 합니다.
이번 연수 중 주어진 값진 자녀 양육의 경험을
다음 목회지의 성도들과 나누고자 시작한 집필이었으나,
더 많은 가정과 교회와 나누고 싶어 이 책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장로회신학대학교 기독교교육과 졸 (수석)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졸
前 예수전도단 UDTS, 총신대 간사
군종장교 임관 (최우수)
미 Chaplain Captain Career Course 수료
어성경 전문강사 군목반 2기 수료 (최우수)
통성경 렉처러코스 수료
CBS 새롭게하소서 출연
미 Calvin Seminary 방문학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