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6년 전남 장흥에서 태어났다.
1985년 고등학교를 졸업하던 해 우연히 첫 습작시 「홍시」써본 게 시를 쓰게 된 동기가 되었다.
1988년 군에서는 시 「이땅에」가 전우신문(칠성지)에 실린바가 있었고 그 후 2005년 습작 시 「불멸의 이순신」 40편을 김명민 팬카페에 올려 좋은 호응을 받은바 있다.
현재 「울돌목」 시 두 편이 진도타워에 전시되어 있기도 하다.
시는 늘 삶의 표현이자 쉼표였으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사랑하며 써 내려갈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