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반백수, 마마보이
현) 프리랜서 강사, 공간대여 사업가, 자기계발서 작가
34살까지 반백수 마마보이로 살아왔습니다. 무언가를 이룬 적도, 뚜렷한 목표도 없이 그저 시간에 기대어 흘러가는 삶이었습니다. 그러나 작은 계기를 시작으로 삶은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했고, 지금은 공간대여 사업을 운영하며 프리랜서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특별한 비법이나 정답을 알려주는 사람이 되고 싶지 않습니다. 대신 실제 경험을 솔직하게 나누며, 천천히 그러나 확실히 성장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비록 작아 보이는 한 걸음이라도, 그 발걸음이 쌓이면 삶 전체의 흐름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을 직접 경험했습니다.
제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작은 용기와 희망으로 전해지길 바랍니다. 이 책은 완벽한 성공담이 아니라, 넘어지고 다시 일어서는 평범한 한 사람의 기록입니다. 그 여정 속에서 독자 여러분도 자신만의 성장 속도를 발견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