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4년 도쿄 출생. 초등학생 때 만난 『터치』로 충격을 받고, 인생의 목표를 ‘우에스기 타츠야처럼 살자’로 결정한다. 인생에서 중요한 것은 거의 대부분 아다치 작품에서 배웠다. ‘아다치 미츠루를 만나고 싶다’는 마음만으로 아무 관심도 없었던 출판업계에 뛰어든다. [주간 소년 선데이]의 만화 편집자로서 30세 때 드디어 염원하던 아다치 미츠루의 담당 편집자가 된다. 『KATSU!』, 『크로스 게임』, 『Q앤드A』, 『MIX』 등을 담당하며 11년하고도 반년 동안 아다치 미츠루와 함께 달렸다. 2009년에는 아다치 미츠루와 함께 새로운 잡지 [겟산]을 창간. 그 후 [주간 소년 선데이] 편집장. 2022년에 쇼가쿠칸을 퇴사. 현재 만화 원작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