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8년 ‘블루 이구아나’로 데뷔, ‘프레디의 나이트메어’라는 TV시리즈를 연출했으며 ‘사탄의 인형’ 각본을 쓰고 ‘사탄의 인형2’의 연출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이후 ‘맥스 3000’‘전함 바비론’‘몬스터 침공’‘다크 콜로니’등 스릴러와 호러 분야에서 탁월한 실력을 발휘했으며 TV영화 ‘진도 10.5 미국 침몰’의 각본과 연출을 맡아 리히터 규모 10.5의 초강력 지진이 미국 서부해안을 강타해 육지 일부가 바닷속으로 무너져 내리게 되는 가상 상황을 긴박감 넘치게 묘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