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캔버스 세일즈팀 리더로 재직하며 B2B 영업과 고객의 성장을 돕고 있다. Favikon 랭킹 Linkedln 한국 세일즈 분야 1위에 선정된 이력이 있으며, 브런치에서 ‘세일즈해커 럭키’라는 필명으로 체계적인 B2B 영업 방법론을 전파하고 있다. 영업을 싫어했던 과거에서 벗어나 영업을 진심으로 사랑하게 된 독특한 여정을 거쳤다. 벼랑 끝에서 다시 시작한 영업에서 체계적인 학습과 실험을 통해 성과를 만들어냈고, 매출을 기적이 아닌 시스템의 결과로 만들어내는 영업 방법론을 추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