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리나 보로니나는 모스크바 미술 아카데미와 영국 고등 디자인학교(BHSAD)에서 공부했다. 2016년 텔아비브로 이주해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인 Poink에서 배경 작가로 참여한 애니메이션 Camilla는 2018년 칸 영화제에 최종 후보에 올랐다. 같은 해, 케이티는 베를린으로 이사해 벽화 아티스트로 활동을 시작했으며, 워싱턴 포스트, 더 컬처 트립, 앰네스티 인터내셔널, 라이터스 블록 뮤럴, 레블 걸스, 텔아비브의 유대인 박물관 등에서 작업했다. 2020년 볼로냐 아동도서전 일러스트 전시회에 작품이 선정되었고, 2022년 AOI 월드 일러스트레이션 어워드 최종 후보, 2023년 소사이어티 오브 일러스트레이터스 금메달을 수상했다. 현재는 파리에 거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