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경기가 바닥이라 돈이더욱 절실한사람들이 많을텐데 좋은 에너지 가지고 갑니다.
‘오늘도 돈 때문에 힘든 너에게’라는 문장을 읽는 순간, 스스로에게 위로를 건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돈에 쫓기지 않고, 돈과 함께 건강하게 살아가는 법을 배우고 싶습니다. 단순한 재테크서가 아니라 ‘삶의 방향’을 함께 생각하게 해주는 책일 것 같아 더 기대되네요
돈때문에 슬프고 기쁜... 어찌보면 세상사는 모두에게 희노애락을 주는 그런 요물이 아닐까?생각됩니다.. 작가님 앞날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