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및 지속가능성 분야의 기업가로, 지난 25년간 수많은 혁신 제품과 수익성 있는 사업을 ‘무에서 유로, 그리고 규모화’에 이르기까지 성공적으로 이끌어왔다.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부문의 혁신 디렉터로 재직하며, 차세대 재생형 데이터센터 등 수십억 달러 규모의 신사업 기회를 개발해왔다. 2024년에는 다양한 산업 간 변혁을 목표로 하는 협업 기관인 재생 연구소Regenerous Labs를 설립했다. 빌라노바대학교에서 기계공학과 철학을 공부한 조앤은 참신한 시각과 사고 리더십으로 『마이크로소프트 혁신의 비밀』의 새로운 통찰을 이끌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