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는 법무법인 로백스의 대표변호사입니다. 서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한 후 25년간 검사로 재직하며 금융 및 기업 범죄 수사 분야에서 독보적인 전문성을 쌓았습니다. 대검찰청 부패범죄특별수사단장,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장, 부산지검 검사장 등 반부패 수사의 핵심 보직을 두루 역임하며 대한민국을 뒤흔들었던 여러 대형 사건 수사를 성공적으로 이끌었습니다. 현재는 기업 및 금융 전문 로펌 '로백스(LawVax)'를 설립하여 대표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김 변호사는 과거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 사건, 카카오 사건 등 대형 금융 사건의 변론을 맡았으며, 현재는 테라·루나 사건 등을 맡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