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남부에서 자랐으며, 청소년 시절 명상을 처음 접했다. 이후 인도 문화 연구를 전공하며 티베트 언어와 문화를 깊이 탐구하면서 명상과 마음챙김에 대한 폭넓은 지식을 쌓았다. 현재 아쉬탕가 요가, 마음챙김, 명상 수업을 정기적으로 지도하며, 누구나 일상 속에서 마음을 돌보고 고요함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한 그는 ‘마인드풀니스(Mindfulness)’ 앱의 공동 창립자로, 이 앱은 전 세계 13개 언어로 번역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으며, 다양한 연구 프로젝트에도 활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