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대학에서 학업을 마친 후 귀국하여 VUNO와 NAVER를 거쳐, 현재는 글로벌 AI 플랫폼 기업 Weights & Biases(W&B)에서 일하고 있다. AI 연구자, 엔지니어, 솔루션 엔지니어라는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며 인공지능 개발 전반에 걸친 폭넓은 경험을 쌓았다. 현재는 한국과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기업들을 대상으로 AI 개발 환경을 진단하고, 각 조직의 워크플로우에 최적화된 W&B 솔루션 도입을 돕고 있다. 개인의 역량을 넘어 조직 전체의 역량을 강화하고, 효율적인 AI 개발 프로세스를 설계하는 일이 업무의 중심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