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한 후 증권사에 입사하여 채권 리서치와 세일즈, FICC 업무로 금융계에 발을 들였다. 이후 현대자산운용과 한국투자신탁운용에서 채권 펀드매니저로 근무하며 거시 경제의 흐름 대한 이해도를 높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금융 자산을 다루었다. 현재는 증권사 IB 부서에서 커리어를 이어가고 있다.
빠르게 변화하는 금융 환경 속에서 크립토를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 깊은 호기심을 두고 주변과 소통하기를 즐긴다. 실무와 이론의 균형을 잃지 않기 위해 회사 생활 중 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매주 대학 강단에 서서 학생들에게 재무기초를 가르치고 있다.
저서로 『물어보기 부끄러워 묻지 못한 비트코인』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