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과학기술대학교에서 컴퓨터공학을 전공했으며, 9GAG와 네이버를 포함한 국내외 IT 기업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와 프로덕트 매니저로 근무했습니다. 이후 기술 기반 창업과 투자 경험을 바탕으로 ‘인수 창업(Acquisition Entrepreneurship)‘이라는 새로운 창업 방식을 국내에 소개하고 확산시키는 데 힘쓰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총 6개의 초소형 사업체를 인수해 3곳을 매각하고 3곳을 운영 중이며, 인수와 운영, 매각의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한 실전가로 평가받습니다. 현재는 (주)프리즘랩스의 대표로서 인수 창업 생태계 조성과 교육을 병행하고 있으며, 패스트캠퍼스에서 인수 창업 강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또한 뉴스레터 『진양의 인수 창업』을 통해 2,000여 명의 독자들과 함께 전 세계 인수 창업 사례와 실무 노하우를 공유하며, 한국에서도 “사서 시작하는 창업”이라는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