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형제들 브랜딩실에서 브랜드 마케터로 일하고 있다. 대학 시절 영화를 전공했으며, 지금도 첫사랑이라 고백하는 영화는 엔터 업계에서 영상을 만들며 뮤직비디오, 다큐멘터리, 챌린지, 비하인드 영상 등을 제작하는 지렛대가 되어주었다. 늘 ‘이번 영상 조회수가 대박 날 방법’에 질문을 던지고 ‘사람들이 배민을 더 좋아하게 하려면 어떻게 할까?’를 고민한다. 온라인 캠페인, 오프라인 행사, SNS 이벤트, 다른 브랜드와의 협업 등 다수의 업무에 참여하고 도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