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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바느질 클럽
국내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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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바느질 클럽
국내작가
'죽음을 피하지 않고 마주하는 삶'에 대해 생각하며 바느질을 합니다.
버려질 뻔한 것들을 '모쪼록 살려내는' 바느질은, 유한한 우리 삶을 돌보는 과정과 닮았다고 느껴요.

느리고 서툴러도 괜찮습니다.
'결과보다 과정을 즐기는 느긋한 마음', 치앙마이 정신을 생각하며 그저 한 땀 한 땀에 집중하는 시간을 가지려 합니다.

결과물이 멋지지 않아도 좋습니다.
그저 묵묵히 바늘을 기우는 그 시간에 함께할 분들을 기다립니다.

작가의 클래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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