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여행과도 같습니다. 변덕스런 날씨만큼 다양한 일이 일어나는 교실에서 아이들과 낄낄대며 우당탕탕 하루를 보내는 교사입니다. ‘선생님은 참 착하다’는 아이들의 말을 칭찬으로 듣습니다. 더 착한 선생님, 더 성숙한 어른이 되고 싶습니다. 아이들이 큰 나무로 성장한 먼 훗날, 문득 돌아보았을 때 햇살 한줌 같은 하루 속 선생님으로 기억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햇살 가득한 교실로 여행을 떠납니다
- 교육경력 22년 초등교사, 꾸준히 배우고 성장하는 교사
- 1급 전문상담교사, 2급 청소년상담사
- 한국코칭협회 KAC 인증코치
- 회복적정의 대화모임 전문가 2급
- 산림교육전문가(숲해설사)과정 수료
- 한국사이코드라마소시오드라마 협회 정회원
저서: 『교사의 하루는 아이의 내일이 된다』
공저: 『교사의 삶을 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