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에서는 ‘13년차 엄마’ 그리고 25년차 ‘유아교사’로 쉼 없이 달리는 나름 일잘러다. 바쁘고 또 바쁜 나날들을 보내면서도 나름대로 나를 위한 시간이 그리워 온라인 세상을 기웃거리게 된 지 벌써 4년째가 되어 간다. 처음에는 무엇이 나를 위한 힐링이 되는지 몰라 프로 수강러로 온갖 강의를 끼고 살았다. 그러던 중 뒤늦게 내가 글쓰기를 즐거워 한다는 것을 알았다. 글을 적고 그 글에 힘이 생긴다는 것을 알게 된 순간. 블로그 강사, 전자책 작가라는 재미있는 일들이 펼쳐졌다. 글쓰기를 좋아해 이것 저것 하다보니 온라인 세상에서 ‘나’의 재능을 발견한샘이다. 조금씩 도전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작은 성과의 기쁨으로 매일이 설레는 한 사람이다.
온라인클래스 ‘탈잉’ 블로그 튜터
‘협찬받는 블로그 세팅하기’ 전자책 작가
Book 블로그 글쓰기 강의
유아교사 관련 도서 집필 중
2025년 유능한 보육교사 구청장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