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무너질 때, 몸이 먼저 신호를 보낸다.”
운동처방사로 시작해 퍼스널 트레이너와 피트니스 관리자를 거쳐,
현재는 필라테스 스튜디오의 공동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20여 년 동안 운동 강사로서 수많은 사람의 몸을 돌봐온 그는,
‘몸의 변화가 곧 삶의 변화’라고 믿는다.
작가가 전하는 운동 철학은 단순하다.
‘지속 가능한 건강’은 거창한 결심이 아니라, 작은 움직임에서 시작된다는 것. 그는 말한다.
“하루 1분의 스트레칭이 인생을 바꿀 수 있습니다. 지친 일상 속에서도 몸의 신호를 놓치지 마세요.” 그의 글과 수업은, 그렇게 오늘도 누군가의 몸과 마음을 다시 세운다.
주요이력
쎄라 필라테스 공동대표
생활스포츠지도사 / 퍼스널 트레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