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황 속에서도 성장의 의미를 찾아 글로 기록하는 사람.
방황과 실패 속에서도 자신만의 성장 속도를 믿는,
글로 스스로를 다독이고 그 시절의 나를 위로하듯 누군가의 마음에도 닿고 싶은 상담사이자 작가.
삶의 속도를 남과 비교하지 않고, 스스로의 걸음으로 살아가는 이야기를 전한다.
불안과 실패를 솔직히 마주하며, 그 안에서 성장의 단서를 발견해 간다.
한때 서툴고 막막했던 자신을 위로하듯, 지금의 누군가에게도 ‘괜찮다’는 말을 건네고자 한다.
완벽하지는 않지만, 꾸준히 나아가고 있는 당신의 오늘을 응원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