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쓰며 마음을 다듬고 인생을 보듬는 사람.
가장 행복한 순간은 서점에서 책 커버를 만질 때와 빵집에 들어설 때.
불행하다는 생각이 들 때면
오늘이 가장 행복한 날이라고 정하고 행복 찾기를 합니다.
행복하기로 한 날에는 반드시 행복한 일이 있거든요.
사계절 동안 기록한 사소하지만 소소한 행복을 전하며
누군가 자신의 하루를 되짚어볼 수 있기를,
오늘도 참 괜찮은 하루였다고 말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글과 함께 살아가며
나와 당신을 위한 문장을 쓰고 싶습니다.
저서로는
『오늘도 참 괜찮은 하루였어』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