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는 칠레의 생물학자입니다. 그녀는 어린 시절 정원에서 식물을 관찰하는 걸 좋아했고, 만화의 영향을 받아 미친 과학자가 되겠다고 다짐했다고 합니다. 성인이 되어 여러 생물학자의 이론을 배우고, 쥐에게 일을 가르치는 실험을 했답니다. 지금은 인간의 행동 방식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쓰면서 마치 어린 시절의 정원으로 돌아간 것처럼, 딱딱한 과학적인 틀은 잠시 뒤로 밀어 두었다고 합니다. 마리아는 생물학적 지식과 관찰 이야기뿐 아니라 소소한 웃음을 어린이와 함께 나누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