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학교에서 행정학 박사학위를, 서울시립대학교에서 세무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지방자치와 재정 분야를 중심으로 연구와 정책 현장을 함께 경험해 왔다. 지방재정 실무자와 공직자들이 복잡한 법령과 제도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 책을 집필하였다. 학문과 실무의 간극을 좁히고, 현장 중심의 재정 운영과 책임 있는 지방정부 구축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방자치의 성공은 재정의 전문성에서 비롯된다”는 신념 아래, 건전하고 투명한 지방재정과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위한 정책·제도 연구를 지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