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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탈리 허
국내작가 경제경영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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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탈리 허
국내작가 경제경영 저자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투자, 법률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카이스트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금융투자 분야에 입문해 JP모건체이스증권에서 채권 및 신용 파생상품 거래를 담당했다. 글로벌 금융시장 실무자로서 2008년 금융위기를 직접 경험했고, 이후 해당 경험을 바탕으로 제18대 국회 정무 위원회에서 5급 정책비서관으로 근무하며 파생상품 손실 관련 조사와 입법 업무를 맡았다. 2013년 미국 실리콘밸리로 이주한 뒤 스탠퍼드대학교 경영대학원(GSB) 졸업했고, 세계은행 산하 국제금융공사(IFC)와 세계 최대 채권운용사 PIMCO에서 근무하며 글로벌 매크로 금융과 자산운용 경험을 쌓았다. 이어 로스쿨에 진학해 지적재산권 소송 전문 변호사로 활동, ‘삼성디스플레이 대 BOE’ 영업비밀 소송 등 글로벌 기술 분쟁을 담당했다. 현재는 AI 기반 투자운용사를 설립해 투자 업무를 병행하고 있다. 저서로 《앞으로 3년, 미국 랠리에 올라타라》(2017), 《실리콘밸리를 읽으면 미국 주식이 보인다》(2021), 《돈 버는 AI》(2025, 공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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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밑줄긋기

이제 3개월차 주린이 입니다.요즘 국장의 상승세가 세계최고를 돌파하고 있어서뭔가 매일 붕 떠있는 느낌이 듭니다아직도 한국보다 미장에 투자하는 개인이 많다고 하죠이 책의 서두에 인용되어 있는 "코스피는 어짜피 안된다. 올라봤자 오래 못간다, 국장은 원래그래"한국의 브랜드 가치와 코스피 잠재력을 무시하는 것은 한국인 뿐이다 라는문구가 이제는 좀 뒤집어 지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코스피 1만이 가능한 이유를작가는 그 이유를 우리 주변국들의 사례를 들어 설명해 주고 있는데주식의 주자도 몰랐던 주린이도 이해하게끔 상세히 서술해 주고있습니다.정부정책과 기업실적이 동반된 이 흐름이의 지속적 성장을저자는 앞으로 최소 3년, 길게 10년을 내다보고 있으며자국민의 장기자금이 하방을 받쳐줄 때 비로소 견고해진다고 합니다.이제는 진짜 선진국 시장으로 나아가는 한국이 그리고 투자자들이확신과 용기를 이 책을 통해 얻게 되는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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