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어려서부터 수학을 너무나 좋아하여 일치감치 수학자가 될려는 꿈을 품었지만 현실적인 이유로 교사가 되었다.
하지만 취미로 수학을 공부했던 페르미를 본받아 한국의 페르미가 되려는 꿈을 아직도 가지고 있는 재야수학자이다.
수학 외에도 과학, 사회, 철학에도 관심이 많은 저자는 다방면의 책을 출간하였다.
그러나 가장 공을 들여 지은 책은 역시 “0.1% 최상위 올림피아드 수학”이다.
저자는 독자들이 수학의 재미에 푹빠지기를 바라며 “0.1% 최상위 올림피아드 수학”를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