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화학 전공 과학교사. 과학은 세상을 논리적으로 이해하게 하는 사고의 기술이라고 믿으며 AI 시대일수록 인간의 탐구와 문제해결이 교육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학생들이 정답의 암기에 갇히지 않고 현상의 본질을 묻고 탐구하는 힘을 기르고 배운 지식을 교과서 밖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교육을 실천하고 있다.
울산청소년과학탐구연구회(NGO), 교육청 단위 직무연수 강사, 과학실 안전 컨설턴트, 여러 에듀테크 기업과의 협업 등 활발하게 과학교육분야에서 활동해 동료 교사들과 함께 성장하고 있으며 대학원에 진학해 인공지능융합교육 전공으로 과학과 미래의 융합에 대한 연구를 설계하고 연구하는 중이다.